오늘의 명언

마리 곤충을 괴로움으로부터 구하는 것으로서 나는 인간이 생물에 대해서 줄곧 범하고 있는 죄의 얼마간을 감하려 하는 것이다.(알베르트 슈바이처 - 독일 철학자,의사:1875~1965)